홍조는 왜 생기나요
홍조는 피부 아래 모세혈관이 넓어진 채로 돌아오지 않을 때 눈에 띕니다. 처음에는 온도 변화나 매운 음식에 잠깐 붉어졌다 가라앉지만, 반복되면 혈관이 늘어난 상태로 남습니다.
홍제동 홍조, 이런 경우에 씁니다
가라앉지 않고 늘 붉어 보이거나, 화장으로 덮어도 오후가 되면 다시 드러나거나, 실핏줄이 선으로 보이기 시작하면 검토 대상입니다.
잠깐 붉어졌다 곧 돌아오는 단계라면 자극을 줄이는 생활 관리부터 보기도 합니다. 어느 단계인지에 따라 시작점이 달라집니다.
붉은 기도 종류가 다릅니다
얼굴 전체가 확 달아오르는 형태, 코와 볼에 실핏줄이 선처럼 보이는 형태, 여드름이 지나간 자리에 붉은 자국으로 남은 형태로 나뉩니다. 각각 다루는 방법이 다릅니다.
실핏줄이 굵고 또렷하면 회차가 더 필요하고, 넓게 퍼진 붉은 기는 여러 번 나눠 옅혀 가는 편입니다. 여드름 자국은 시간이 지나며 스스로 옅어지기도 합니다.
어떤 장비가 있나요
클라리티2를 주로 씁니다. 755nm와 1064nm 두 파장을 갖춰 얕은 혈관과 조금 더 깊은 혈관을 나눠 다룰 수 있고, 같은 장비로 색소도 함께 봅니다.
시술 뒤 진정이 필요할 때는 LED 오메가라이트를 더하기도 합니다. 붉은 기가 심한 시기에는 자극이 완만한 쪽부터 시작합니다.
파장을 나누는 이유
얕은 곳의 가는 혈관과 조금 더 깊은 곳의 굵은 혈관은 같은 설정으로 다루기 어렵습니다. 파장이 길수록 깊이 들어가기 때문에 혈관의 위치에 맞춰 고릅니다.
한 얼굴 안에서도 코 주변과 볼은 혈관의 굵기와 깊이가 다릅니다. 부위마다 설정을 달리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.
생활에서 확인할 점
뜨거운 음식과 술, 사우나,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, 강한 자외선은 혈관을 넓힙니다. 시술을 해도 이런 자극이 반복되면 다시 올라오기 쉽습니다.
스크럽처럼 문지르는 세안이나 잦은 필링도 피부 장벽을 얇게 만들어 속이 더 비쳐 보이게 합니다. 관리 기간에는 자극을 줄이는 쪽이 도움이 됩니다.
홍조 자주 묻는 질문
-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?
- 혈관의 굵기와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. 넓게 퍼진 붉은 기는 여러 번 나눠 옅혀 갑니다.
-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되나요?
- 직후에는 붉은 기가 잠시 올라오고 몇 시간에서 하루 사이에 가라앉습니다.
- 많이 아픈가요?
- 고무줄로 튕기는 듯한 자극과 순간적인 열감이 있습니다. 대개 마취 없이 진행합니다.
- 홍제동에서 가려면 어디로 가나요?
-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 한 곳에서 진료합니다. 홍제동에서 오시는 분도 많지만 그 지역에 지점을 둔 것은 아닙니다. 누리꿈스퀘어.MBC 정류장에서 걸어서 2분이고, 홍조 상담과 진료 모두 이곳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. 진료 시간은 평일 10:30~20:30, 토요일 10:00~16:00입니다.
홍제동·충정로2가·홍은동에서 찾으시는 분께
홍제동·충정로2가·홍은동은 모두 서대문권에 속한 동입니다. 홍제동 홍조 상담은 이 동네들 어디에서 오시든 같은 병원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. 충정로2가 홍조를 찾으시는 분이나 홍은동 홍조를 찾으시는 분도 이 내용을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.
오시는 길
홍제동 홍조 진료로 오실 때는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,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 311~313호로 오시면 됩니다(케이지아이티센터 3층입니다).
- 도보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입니다
- 버스 누리꿈스퀘어.MBC 정류장(14307)에서 도보 2분
- 버스 월드컵파크 5단지 정류장(14289)에서 도보 4분
-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상암DMC점 또는 케이지아이티센터 입력. 건물 지하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주차장이 있고 진료시간에는 주차비가 무료입니다
진료 시간
| 평일 (월~금) | 10:30 - 20:30 | 점심시간 13:30 - 14:30 · 접수 19:30 마감 |
|---|---|---|
| 토요일 | 10:00 - 16:00 | 접수 15:00 마감 |
| 일요일 | 휴진 |
충정로2가 홍조 상담과 홍은동 홍조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.
홍제동 홍조 상담에서는 먼저 상태를 보고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.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,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진료하니 편하신 때 들러 주세요.
